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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자들이 26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천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참여자들이 26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천시 제공>

부천시 8월 1일 국제 청소년 홈스테이 운영

[경인방송=이현준 기자] 올해로 18년째를 맞는 부천국제청소년홈스테이가 다음달 8월 1일까지 6박7일동안 운영됩니다.

홈스테이에는 미국 베이커스필드시와 러시아 하바롭스크시, 중국 하얼빈시, 일본 오카야마시 등 4개국 4개 도시 청소년 39명과 부천시 청소년 39명이 참여합니다.

캠프 기간에는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 한국 전통놀이 체험, 함께하는 K-POP 공연, 한국민속촌 견학 등 다채로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부천시 청소년 참가자들은 내년에 해외교류도시에서 주최하는 청소년홈스테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외국친구를 사귀는 교류의 장으로 부천에서의 만남과 우정이 소중한 글로벌 인연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chungsongha@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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