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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이 영국의 스타트업 육성기업인 '엑센트리'와 단국대 등 3자간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찬민 용인시장이 영국의 스타트업 육성기업인 '엑센트리'와 단국대 등 3자간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용인시>

용인시-단국대-영국 엑센트리,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원 ‘MOU’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투자유치를 위해 유럽 3개국을 방문 중인 정찬민 경기도 용인시장은 현지시간으로 26일, 마지막 기착지인 영국에서 세일즈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정 시장은 영국 런던의 금융 중심지 캐너리 워프에서 영국의 스타트업 육성기업인 ‘엑센트리’와 단국대 등 3자간 청년 스타트업 육성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용인시는 적극적인 창업지원 정책을 통해 현재 조성 중인 첨단산업단지 등에 스타트업을 유치하고, 이 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단국대는 핀테크, ICT, 친환경에너지 등 4차 산업을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엑센트리는 이 러한 스타트업이 세계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술구현 교육.인적교류 프로그램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찬민 시장은 “관내 모든 대학, 기업과의 연계를 통해 4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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