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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시는 26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지하층에서 상록공동작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안산시는 26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지하층에서 상록공동작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안산시 제공>

안산시 ‘어르신 생산적인 일자리 참여’ 공동작업장 잇따라 개소

[경인방송=이현준 기자] 경기도 안산시가 어르신들이 일하는 공동작업장을 잇따라 열면서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 기회를 대폭 늘이고 있습니다.

안산시는 지난해 일동 장수공동작업장 1호점을 연데 이어 올들어 2호점과 3호점을 잇따라 개소했습니다.

이 곳 공동작업장에서는 어르신 50명이 쇼팽백 제작 등 작업을 통해 월평균 20만원에서 40만원 정도의 보수를 받고 있습니다.

안산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즐겁고 보람차며 생산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낼 수 있도록 공동작업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hungsongha@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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