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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투석센터 전경
신장투석센터 전경<사진=의정부성모병원>

의정부성모병원,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1등급’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7년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이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의정부성모병원은 종합점수 96.9점을 받아 상위 10%인 기관으로 선정돼 가산지급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전문 의사비율과 적절도 검사 실시주기 충족률, 동정맥루 협착증 모니터링 충족률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신장내과 분과장 김영수 교수는 “혈액투석환자는 투석전문의료진에게 안전하고 적절한 진료를 받을 때 삶의 질의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전문 인력, 장비, 시설을 갖추고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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