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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중앙도서관 '어린이사서체험 프로그램' 수료식.
용인 중앙도서관 '어린이사서체험 프로그램' 수료식. <사진제공= 용인시>

용인시, 중앙도서관 ‘어린이사서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중앙도서관에서 ‘어린이 사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생 20명을 명예어린이사서로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사서체험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독서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도서 분류와 정보검색 실습, 나만의 회원증 만들기, 책 함께 읽기, 파손도서 보수 등 교육으로 꾸며졌습니다.

명예어린이사서에게는 6개월 간 도서관 우대회원으로 대출권수 상향 등 혜택이 주어지고, 도서관 사서봉사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용인 중앙도서관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어린이사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15명의 명예어린이사서를 배출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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