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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본회의장 모습.
경기도의회 본회의장 모습.<사진=경인방송 DB>

김윤진 경기도의원, “양평군 위험도로 개선된다”…9억5천만원 예산확보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김윤진(자유한국당·비례) 도의원.
김윤진(자유한국당·비례) 도의원.<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자유한국당 김윤진(비례) 의원은 최근 경기도로부터 양평군 위험도로 개선사업비 9억5천2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도비는 ▲국지도 88호선 양근대교 회전교차로 설치비(2억8천만원) ▲국지도 88호선 강하면 왕창리 운심교, 주변도로 환경개선과 성능개선공사사업(4억4천200만원)에 사용됩니다.

나머지 2억3천만원은 지방도 352호선 서종면 도장리 (엘렘어린이집앞~노문리 방향) 위험도로 개선 등에 쓰일 계획입니다.

김 의원은 “이번 예산 확보로 지속적인 교통사고 민원이 제기된 양평군 위험도로에 개선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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