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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우)이 테크노밸리 유치를 기원하는 13만 양주시민의 서명서를 남경필경기도지사(좌)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우)이 테크노밸리 유치를 기원하는 13만 양주시민의 서명서를 남경필경기도지사(좌)에게 전달하고 있다<사진=양주시>

양주시, 남지사에 ‘테크노밸리 유치 기원 13만 주민 서명’ 전달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오늘(31일)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유치 염원을 담은 양주시민의 서명부를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달식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박길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양주시민 13만1천204명의 유치기원 서명부를 남 지사에게 전달하고 유치의 당위성을 주장했습니다.

시는 양주역세권인 마전동 일대를 부지로 선정하고 우수한 교통여건과 뛰어난 기업 입지 조건을 내세워 도에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제안서를 제출할 방침입니다.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는 전문가 평가와 입지심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선정됩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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