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사회 / 인천시의회 교육위원들, 방학 중 학교 공사 현장 방문
4-1. 사진

인천시의회 교육위원들, 방학 중 학교 공사 현장 방문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시의원 6명은 여름 방학을 맞아 교육환 개선을 위해 공사 중인 학교 현장을 찾아 안전 관리 실태와 석면 관리 등을 점검했습니다.

신은호 위원장과, 김종인, 박종우, 손철운 시의원 등은 방학을 맞아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 중인 남촌초, 제물포여중, 부평고 등 16개 공사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인천시 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186개교에서 석면교체, 냉난방기교체 등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석면 교체 공사의 경우, 석면 교체 공사를 진행한 타시도의 학교에서 기준치 이상의 석면이 검출돼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 관련 절차를 철저히 이행하도록 점검했습니다.

신은호 교육위원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종 공사 관련 안전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mansong2@ifm.kr

Check Also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동물 복지를 실천하는 산란계 농장의 모습 (사진= 구민주 기자)

살충제 계란 사태 대안은 ‘동물복지’…”환경 바꿨더니 건강한 알이”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앵커)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비좁은 우리에서 닭을 키우는 ‘밀집사육’의 문제점이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