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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3회 팔도아리랑부르기축제 (3)

잔치마당, 72주년 광복절 기념해 4회 팔도 아리랑 부르기 경연대회 개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전통연희단 잔치마당은 광복 72주년 8.15 광복절을 맞이해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아리랑을 주제로 ‘제4회 팔도 아리랑 부르기 축제’, ‘인천 토속민요 공연한마당’, ‘팔도아리랑 오행시 콘테스트’를 개최합니다.

4회 팔도아리랑 부르기 축제는 예선전을 걸쳐 최종 15명이 본선에 진출해 전국에서 불러지는 아리랑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이 마련됩니다.

최종 본선 진출자 15여명은 전문 소리꾼들이 아니라 취미 또는 국악동아리 활동을 하는 아리랑 매니아들로 구성됐으며, 심사방법은 전문평가단 60%와 공개 모집한 청중평가단 40%로 대상1인, 최우수상1인, 우수상2인, 인기상 1인을 선정합니다.

대상 1인에게는 인천시장 상이 주어지며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소극장 명인명창 상설공연에 특별 초대됩니다.

인천 토속민요 공연한마당는 인천해안가에서 어부들이 만선풍어를 염원하며 노동의 힘듦을 소리로 풀어내는 어부들의 토속민요 ‘술비타령’, ‘뱃치기’, ‘만선가’와 인천북부지역 계양산을 중심으로 부평평야에서 풍년을 기원하며 부르던 농부들의 일노래와 풍물연희를 잔치마당예술단들이 연주합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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