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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부평깡시장 골목형시장 육성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오늘(11일) ‘부평깡시장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습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부평깡시장 임원진이 참석, 사업추진업체로 선정된 ㈜신한경영법인의 착수보고를 듣고 부평깡시장 발전을 위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 사업은 부평구가 지난 1월 중소기업벤처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특성화시장 중 골목형 시장 육성 프로그램으로, 특화환경조성과 공동브랜드 개발, 농산물 깡축제 등 11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부평깡시장의 숙원사업이었던 공공 차양막 설치 등으로 시설을 개선하고, 농산물 깡축제 같은 부평깡시장의 특성을 강점으로 살려 경쟁력 강화의 적극적 계기로 삼아야 한다”면서, “부평깡시장을 비롯한 전통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평구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설개선, 특성화시장 육성 등 여려 가지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번 사업이 시장 특성을 잘 살려 부평깡시장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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