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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특보 방송 장면.
여름철 폭염특보 방송 장면. <사진제공= 경기도>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온열질환자 예방 민방위경보시설 운용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과 관련해 민방위경보시설을 활용해 안내방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민방위경보시설은 국가 긴급 상황을 국민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기 위한 시설로, 경기북부 내에 164곳이 설치돼 있습니다.

북부소방재난본부 민방위경보팀은 푹염특보 발령시 행정안전부 문자서비스와 연계해 발령사실과 주민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가 나타나는 급성질환으로, 방치 시 생명까지 위태롭습니다.

올 현재 경기북부 지역에서는 모두 21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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