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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흰색 찰옥수수 'GC0089' 평가회 모습.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육성한 흰색 찰옥수수 'GC0089' 평가회 모습. <사진제공=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농기원, 경기도 대표 ‘흰색 찰옥수수’ 육성 보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도를 대표할 수 있는 흰색 찰옥수수 ‘GC0089’를 육성 보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흰색 찰옥수수는 찰옥수수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지만 그 동안 자체 품종이 없어 타 도에서 육성한 종자를 농가에 보급해왔습니다.

도 농기원이 이 번에 육성한 품종은 생육과 식미가 무엇보다 우수한 것이 장점입니다.

도 농기원은 내년에 농가 실증시험을 거친 후 2019년부터 본격적으로 농가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경기도 찰옥수수 재배면적은 1천434ha로 국내 재배면적의 9%를 점유하고 있지만, 지역브랜드나 대표품종 브랜드가 없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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