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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양평 수미마을.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양평 수미마을. <사진= 경기도>

양평 수미, 병산2리 마을 등 2곳 행복마을 콘테스트 수상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양평 수미마을과 병산2리 마을 등 2곳이 정부가 실시한 ‘제4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각각 동상과 입선을 수상했습니다.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민주도의 마을만들기 우수사례를 평가.시상하는 제도로, 지난 2014년 도입했습니다.

양평 수미마을은 소득체험분야에서 농식품부장관상 동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양평 병산2리 마을은 깨끗한농촌만들기 분야에서 농식품부장관상 입선과 상금 700만 원을 수상했습니다.

양평 수미마을은 수도권에 인접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365일 계절별 축제와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높은 소득을 올린 점이 인정받았습니다.

병산2리 마을은 클린365점검단 등 12개 활동단체가 백병산 탐방로 6개 코스 개발, 주변산책코스 조성, 마을 꽃길 만들기 등 마을정화 활동을 펼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도는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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