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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환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과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이사가 '식품안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신환<사진 오른쪽>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과 김대웅 망고플레이트 대표이사가 '식품안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기도>

경기도-망고플레이트, 식품안전플랫폼 구축 협약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내 맛집을 검색할 때 음식점의 위생 상태도 함께 알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경기도는 맛집 검색.추천 어플리케이션인 망고플레이트와 이같은 내용의 ‘식품안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에 따라 도와 망고플레이트는 앱 이용자에게 해당 음식점의 위생점검 결과와 인근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식품안전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 협약이 음식점 위생환경 개선과 푸드테크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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