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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러 자율주행 기술협력 ‘MOU’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내 첨단 자율주행 스타트업과 러시아 최대 IT 기업이 기술협력 관계를 구축했습니다.

경기도는 러시아 현지시간으로 오늘(22일) 오전 러시아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모스크바 스콜코보 혁신센터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한.러 자율주행 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도내 스타트업 (주)프로센스와 랜잇 테르콤사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동 개발합니다.

또, 도와 스콜코보 재단은 판교제로시티와 스콜코보 혁신센터 내에서 저속 자율주행 시험 지원과 공동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이번 협약은 도내 첨단 자율주행 스타트업과 러시아 최대 IT 기업이 손을 잡고 공동 기술협력을 한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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