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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12일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개최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 남구만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음식문화 축제가 다음 달 12일 열립니다.

인천시 남구는 10월 12일 ‘제17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합니다.

행사는 맛있는 집에 발굴된 업소들의 시상식과 품평회, 구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음식문화 어울림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는 지난 9월12일부터 13일까지 영양사, 조리사 등으로 구성된 3명의 전문심사위원을 통해 6곳의 맛있는 집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학익동 남원추어탕의 ‘우렁추어탕과 깻잎추어튀김’이 차지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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