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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사 모습.<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 악취발생 축사 퇴출…273개 농가 환경개선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축산농장의 악취 해소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273개 전 농가를 대상으로 축산가축분뇨 처리와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환경개선은 악취 저감 컨설팅·선진시설 견학을 통해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환경개선이 불가능한 재래식 농장은 이전과 폐업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2019년에는 42개 농가, 2020~2022년 각 68개 농가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총 19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와함께 458개에 이르는 무허가 축사를 단계적으로 양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합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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