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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희망도서바로대출제' 정부3.0체험마당 모습.
용인시 '희망도서바로대출제' 정부3.0체험마당 모습. <사진제공= 용인시>

용인시 ‘희망도서 대출제’ 행정서비스 최우수상 선정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희망도서 바로대출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17년 행정서비스 공동생산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에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에서 151건이 응모했으며,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81건이 응모된 일반협업 부문에서 최우수 사례로 뽑혔습니다.

‘희망도서 바로대출제’는 시민들이 읽고 싶은 책을 동네서점에서 쉽고 편리하게 빌려볼 수 있는 획기적인 공공도서관 서비스로, 지난 2015년 최초로 시행했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지방자치박람회에서 있을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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