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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 화제… 3개월간 500여명 소상공인 지원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경영난에 시달리는 소상공인들의 폐업과 재기를 지원하는 ‘경기도 소상공인 사업정리 도우미’ 사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경영악화로 한계에 부딪힌 소상공인들에게 세무와 재무, 부동산 등의 전문 컨설팅을 지원해 재기를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도는 컨설팅과 함께 재기를 위한 취업지원과 교육지원 등 각종 지원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제공합니다.

도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509명의 소상공인들이 이 사업의 지원을 받았으며 연말까지 700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창범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업력이 짧을수록 창업과 폐업에 대한 노하우가 부족해 사업정리 도우미들의 도움이 절실하다”며 “안전한 폐업과 성공적인 재기를 위해 지원을 더욱 확대할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hj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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