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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경기도 버스정보 앱서비스 개편…”이용자 중심으로 강화”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스마트폰 경기버스정보 앱서비스를 대폭 개편하고,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선된 앱은 기존에 비해 버스정보 화면의 표출속도가 5배 가량 빠르고, 중복정류소에 대한 상.하행 방면별 도착정보를 모두 표출해 이용자의 혼란을 줄였습니다.

빈자리, 혼잡정보, 차량번호 등 그간 혼재돼 있던 실시간 버스위치 정보표출 방식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규격화 했으며, 실제 버스가 해당 정류소를 떠났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출발 안내위치도 조정했습니다.

각종 오류신고를 상세히 등록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보안 취약점에 대해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 의뢰해 개선을 완료했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이용자는 다음달 1일부터 구글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실시며, 아이폰은 같은달 10일부터 가능할 전망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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