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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사업장 무료 환경기술 지원 모습.
영세사업장 무료 환경기술 지원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영세사업장 547곳 무료 환경기술 지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올 현재 영세사업장에 환경관련 기술을 지원하는 ‘e-safe 경기 환경안전기술지원단’을 통해 모두 547곳에 기술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404곳에 비해 35.3% 늘어난 실적입니다.

지원분야는 악취 302건, 대기 273건, 수질 84건, 유독물 73건, 폐기물 21건, 소음 8건, 비산먼지 7건 등입니다.

환경안전기술지원단은 환경오염 사전 예방을 목적으로 지난 2014년 첫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 현재 56명 7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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