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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학생들, 강화 해양관방유적 ‘가슴에 품다’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학생들은 인천문화재단 강화역사문화센터, 인천시 고등학교 역사교과연구회와 함께 강화 해양관방 유적지를 답사했습니다.

이번 답사는 ‘5회 인천 역사 과거 대회’ 입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지난 11일부터 1박2일로 동안 강화 해양관방유적 바로 알기 차원에서 추진됐습니다.

강화 해양관방유적은 조선 후기 이래 국가 요충지인 강화를 방어하기 위해 해안을 따라 설치된 방어시설을 의미하며, 인천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입니다.

인천대 역사교육과는 대학생과 수상자들을 멘토-멘티로 결성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답사를 진행하면서 해양관방유적을 체험하고, 보존‧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역사교육과는 인천대 진학을 희망하는 참가 고교생에게 전공 체험 기회를 제공한 것은 물론, 인천대 소개와 입학에 대한 정보도 전달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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