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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와 트럭이 부딪혀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사진= 용인소방서 제공)
용인시 처인구의 한 도로에서 마을버스와 트럭이 부딪혀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사진= 용인소방서 제공)

용인서 마을버스·화물트럭 충돌…2명 사망

[경인방송=구민주 기자]

오늘 오후 1시 5분쯤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의 한 왕복 2차로 도로에서 67살 A씨의 1.5t 화물트럭과 62살 B씨의 25인승 마을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는 화물트럭이 안성에서 백암 방면으로 달리던 중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오던 마을버스와 충돌하며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B씨가 사망하고, 마을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 한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um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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