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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대동여지도 앱 실행화면.
안전대동여지도 앱 실행화면. <사진= 경기도>

‘경기 안전대동여지도’ 서비스 시작…”도민안전 지키는 필수 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안전관련 핵심공약인 ‘경기 대동여지도’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경기도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자연.사회재난, 교통사고 관련 소식은 물론 위험지역 안내 정보를 볼 수 있는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남경필 도지사는 “안전대동여지도는 화재나 지진 등 대형 재난은 물론 교통사고 등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도민을 보호할 수 있는 경기도민 필수 앱”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앱은 사용자 주변에서 발생한 ▲실시간 재난.사고 알림 ▲미아, 치매노인 찾기 도움서비스 ▲출동소방차, 구급차 도착예정시간과 이동경로 알림 ▲위험지역.안전시설 알림 ▲위치기반 생활정보 등 5가지 주요기능을 갖췄습니다.

주변 반경은 사용자 스스로 설정할 수 있으며, 500m, 1km, 2km, 3km로 구분해 정보를 제공합니다.

‘경기 안전대동여지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경기 안전대동여지도’로 검색한 후 설치하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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