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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청사.
용인시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동백호수공원 유입 9개 실개울 정비…친수공간으로 조성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동백지구 내 친수공간 확대를 위해 동백호수공원으로 흐르는 9개 실개울을 정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기존 실개울의 이용형태나 주변의 용도 등을 고려해 동백도서관과 동백역 일대 1천55m 구간은 식생 위주의 자연형으로, 백현마을 아파트 일대 611m 구간은 인공형으로 조성했습니다.

폭이 좁은 자연형 실개울 구간엔 땅을 파고 차수매트를 깐 뒤 자갈을 덮었고, 폭이 넓은 인공형 실개울 구간에는 기존에 조성된 실개울에 맞춰 개울 바닥에 콘크리트와 자갈로 마무리했습니다.

시는 나머지 실개울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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