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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선정한 올해의 책 3종.
경기도가 선정한 올해의 책 3종. <사진= 경기도>

경기도 미발간 원고 출판 지원…편당 1천200만 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미발간 원고 상태로 있는 중소출판사의 우수 콘텐츠 10편을 선정하고 출판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출판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인 이하 중소출판사의 미발간 콘텐츠 출판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첫 사업에 4개 분야 180편의 원고가 접수됐습니다.

저자에게는 400만 원, 출판제작지원 800만 원 등 편당 1천200만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도는 이들 출판사로부터 각 1천5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해 도내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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