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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전경.
안양시청 전경.<사진=경인방송 DB>

안양시, 건축 현장 감시할 CCTV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운영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안양시는 오는 24일부터 건축공사 현상에 CCTV를 활용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니터링 시스템은 사무실 모니터를 통해 공사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며, 현장 주변의 무단 자재 적치 등 민원 발생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시는 우선 터파기 공사 현장 등 민원이 다발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큰 현장 5개소에서 시범 운영하며 향후 설치 현장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CCTV를 활용한 건축공사현장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공사현장 주변의 주민과 통행인의 불편 발생 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고 말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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