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사회 / 인천 영흥도 해상서 22명 탄 낚시배 전복, 8명 구조…1명 사망, 5명 의식 불명
<사진= 연합뉴스>

인천 영흥도 해상서 22명 탄 낚시배 전복, 8명 구조…1명 사망, 5명 의식 불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오늘(3일) 오전 6시 12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대교 남쪽 해상에서 9.77t 낚싯배가 336t급 급유선과 충돌해 전복됐습니다.

사고 당시 낚싯배에는 선원 2명과 승객 20명 등 모두 22명이 타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8명이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이중 1명은 사망했고, 5명도 의식 불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사고 해역에 함정 14척과 헬기 4대를 급파해 구조 및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채용 비리 논란 ‘일파만파’…청장·공무원 공기업 채용 알선 문건 드러나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앵커) 인천시 부평구 공무원들이 산하 공공기관 주차원 채용을 알선한 정황이 담긴 문서가 공개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