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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진제공=오산시>

오산시, 내년부터 중·고등학생 신입생 교복비 지원

[경인방송=김장중 기자] 경기도 오산시가 내년 3월부터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합니다.

지난달 30일 교복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비 14억 9천640만원 1인당 30만원씩을 지원하도록 편성했습니다.

교복을 입는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주소지가 오산시일 경우)의 교복 구입비를 시가 전부 또는 일부 지원하도록 하고, 지원금액은 매년 시장이 정하도록 조례안에 정해 놨습니다.

하지만 지원 요건에 해당하지 않거나, 부정하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받은 사실이 확인되면 환수 조치됩니다.

오산지역에는 초등학교 23개(1만 5천373명), 중학교 9개(6천973명), 고등학교 8개(7천866명)가 있습니다.

kjj@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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