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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청소년 유해업소·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
수원시는 오늘부터 8일까지 청소년 유해업소·음식점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 <사진=수원시 제공>

수원시, 4~8일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점검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가 오늘부터 오는 8일까지 주류 판매업소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주 야간 특별 점검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시 소재 유흥주점 371개소, 단란주점 143개소, 일반음식점(대형음식점·카페·호프집·소주방) 634개소 등 모두 1천 148개 업소입니다.

수원시는 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담당 공무원 등 36명으로 특별 점검반을 구성하고, 주간에는 대형 일반 음식점, 야간에는 주류 판매업소를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을 출입시키거나 청소년에게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 ‘청소년 대상 호객행위’, ‘청소년을 유흥접객원 등으로 고용하는 행위’ 등 입니다.

시는 또 이번 점검기간 동안 무허가 원료·식품 사용, 남은 음식 재사용, 냉동·냉장시설 정상 가동 여부 등 일반음식점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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