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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서 로고 <사진=경인방송 D.B>

안성서 새벽 시간 틈타 금은방 턴 일당 구속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새벽 시간을 틈타 금은방을 턴 혐의로 24살 장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장씨 등은 지난달 29일 오전 3시쯤 안성시의 한 금은방 유리문을 둔기로 파손한 뒤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4명은 배달업체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사이로, 빚을 갚기 위해 이런 일을 벌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죄수익금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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