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국내최초 자율차 시범운행 준비 박차…”인증절차 진행”
국내 최초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국내 최초 자율주행차 '제로셔틀'. <사진= 경기도>

국내최초 자율차 시범운행 준비 박차…”인증절차 진행”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다음달로 계획한 국내 최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을 앞두고 운행차량인 ‘제로셔틀’에 대한 안전기준 인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로셔틀’은 경기도의 의뢰를 받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3년간 연구결과를 종합해 개발한 자율주행차입니다.

운행구간은 판교제로시티 입구와 지하철 신분당선 판교역까지 5.5km구간으로, 시속 25km로 왕복 운행하게 됩니다.

도는 안전기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국토교통부에 제로셔틀에 대한 운행 허가를 신청할 예정입니다.

김재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자율주행연구실장은 “각각의 인증절차가 남아 있어 구체적 시험운행 개시 일자를 정할 수는 없지만 하자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올해 안으로 시범운행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Check Also

경기도청사.

베이비부머 세대 지원…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첫 수료생 138명 배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인생2막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경기도 베이비부머 생활기술학교’ 첫 수료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