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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사.
경기도 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한중일 NGO-경기도민 300명, 미세먼지 원탁토론…8~9일 킨텍스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2017 경기환경산업전’을 오는 8~9일 고양 킨텍스에서 ‘동북아 시민들이 함께 만드는 호흡공동체’를 주제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세먼지 만민공동회 ▲동북아 청정대기 토크콘서트 ▲저탄소생활 실천 국민대회 ▲환경 산업 전시회 ▲수도권.충남 청정대기 상생협력 포럼 등으로 꾸며집니다.

특히 ‘미세먼지 만민공동회’는 에코맘코리아 하지원 대표의 강연을 시작으로 300여명의 시민들이 ‘미세먼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원탁토론을 벌입니다.

행사기간 천연비누 만들기, 일회용컵 활용 다육식물 심기, 재활용 파우치, 폐현수막 활용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됩니다.

이연희 도 환경국장은 “이번 행사는 동북아 시민단체와 기업, 지방정부가 시민사회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기초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을 위해 힘을 모은다는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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