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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사.
용인시청사. <사진= 경인방송 DB>

용인시 설계 타당성 검토 통해 예산 43억 절감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 용인시는 올해 50억 원 이상 대형 도로건설 등 5건에 대한 설계의 경제성과 타당성 검토를 통해 모두 4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 절감 사업은 ▲원삼면 사암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 공사 ▲용인도시계획도로 중1-113호 개설공사 ▲국지도23호선 확.포장공사 ▲고매나들목 연결도로 개설공사 ▲이동면 묵리 하수관거 정비 공사 등입니다.

특히 사암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은 당초 130억 원의 사업비를 예상했으나 공법 변경과 굴착 폭 축소 등으로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앞서 시는 현행법상 총 공사비 100억 원 이상 건설공사 등에 대해 적용하고 있는 설계의 경제성과 타당성 검토 대상을 50억 원 이상으로 확대 적용하고 있습니다.

시는 이를 통해 2015년 15억 원, 지난 해에는 4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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