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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화과자로 위장한 국제우편물.<사진=인천지검>

인천지검, 인천세관과 공조 수사로 마약류 밀수사범 53명 구속..외국인 비율 40% 달해

[경인방송=강신일 기자] 인천지방검찰청과 인천본부세관은 마약류 밀수사범에 대한 집중 공조수사를 통해 5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사는 올해 초부터 지난달까지 이뤄졌으며 검찰과 세관은 필로폰 약 4.8g과 대마 약 1.05kg, 야바 약 3천 정을 압수했습니다.

검찰은 수사 결과 구속된 마약사범 중 중국 조선족 등 외국인 비율이 40%에 달하고 인터넷과 SNS를 통해 마약전과가 없던 일반인도 해외 직구를 통해 마약류를 밀수하는 추세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riverpres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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