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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시의회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현충탑에서 참배행사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의왕시 제공>

의왕시, 현충탑 리모델링 공사 완공…시민 휴민처 거듭나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경기도 의왕시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시의회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마친 현충탑에서 참배행사를 가졌습니다.

5억 4천여만 원이 투입된 현충탑 리모델링 사업은 지난해 10월 현충탑 리모델링 추진 기본계획을 시작으로 약 1년여 동안 진행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현충탑은 17.6미터 높이의 조형물에 애국지사, 군인·경찰, 청년단원 등 209위의 위패가 모셔 있으며, 매년 신년참배와 현충일을 비롯한 주요 행사시 이곳을 찾아 영령들에 대해 예를 갖추고 있습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과거 공간이 너무 협소하고 시설 노후화로 현충탑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었다”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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