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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수원시장, '아·태 심포지엄'서 발표 <사진=수원시 제공>

염태영 수원시장, “지속발전 가능하도록 법 체계 정비해야”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은 유엔경제사회처(UNDESA) 주관으로 열린 ‘아시아·태평양 심포지엄’에 참석해 “국가 차원에서 책임감을 갖고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이행하려면 지속발전이 가능하도록 법체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속가능개발 목표(SDGs)’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제도 개선과 중앙·지방정부·비정부단체와의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70여 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염 시장은 ‘국가 차원의 책임성 있는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점검’ 세션에서 발표자로 나와 “시민사회·지방정부와 소통·협력·참여 방안을 강화하고, 지속가능발전 관련 통계데이터를 구축해 국민에게 개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실천과 활동이 확대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sualuv@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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