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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 이주민 센터’ 개소…서비스 한 곳에서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다문화가족, 외국인근로자 등이 한국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문화이주민 플러스 센터’를 안산시 다문화지원본부 건물 3층에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곳은 다문화가족.외국인 정책의 관계부서가 함께 만든 협업센터로, 다문화가족.외국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집행기구를 한 곳에 모았습니다.

시설.인력 등의 공동 활용, 상담, 통.번역 등의 적응지원 서비스와 체류관리.고용허가 관련 민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는 다문화이주민 센터 개소로 기관 간의 비효율을 제거하고 한 곳에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져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의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도는 이달 말에는 양주출입국관리사무소를 활용한 ‘양주다문화이주민 플러스 센터’를 추가로 개소할 예정입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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