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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 2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안재균 기자]

항공뉴스리포트 2일 7시 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오전7시부터 9시까지 대기인원 1만6천4백여명이 몰리고 있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대보다 2천명 가량 늘면서 여행혼잡경보 최고단계인, 레드경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에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3도 낮 최고기온은 1도가 되겠습니다.

해외에서 보낸 국제우편소포(CP)가 세관의 통관 지연으로 인해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계류장 한 쪽에 잔뜩 쌓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출발한 화물기가 공항에 도착하면, 인천본부세관 산하인 국제우편세관이 엑스레이 전수 통관 절차를 진행하게 되는데요.국제우편세관은 당일 통관이 원칙이고 늦어도 이틀 내에는 소포를 통관시켜 배송에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말 급증하는 배송 물품에 인력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통관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중국 광군절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의 파격 할인행사 기간에 국내 직구족들이 주문한 물품 일부도 아직 계류장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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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뉴스리포트 2일 8시 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대한항공은 평창 동계 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서 인천공항과 동계올림픽의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전용 내항기’를 임시로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승객들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인데요            동계올림픽 개막 8일 전인 2월 1일부터 폐막 2일 후인 같은달 27일까지 총 27일간 운항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월 1일부터 개막일인 2월 9일까지는 하루 3회, 2월 10일부터 폐막일인 2월 25일까지 대회 기간 중에는 하루 2회, 폐막 후 이틀 동안은 하루 4~5회 등 대회 일정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운항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거쳐 양양공항으로 가는 승객은 인천공항 도착 후 환승전용 내항기에 탑승해 양양공항에서 세관검사·입국 심사·검역 등의 수속을 받게 됩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대기인원 1만3천7백여명이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에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1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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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리포트 2일 9시 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대기인원 1만8백여명으로                                 출국장 이용하는 데 원활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공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공항에서 대체로 맑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1도가 되겠습니다.

해외에서 보낸 국제우편소포(CP)가 세관의 통관 지연으로 인해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계류장 한 쪽에 잔뜩 쌓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해외에서 출발한 화물기가 공항에 도착하면, 인천본부세관 산하인 국제우편세관이 엑스레이 전수 통관 절차를 진행하게 되는데요.국제우편세관은 당일 통관이 원칙이고 늦어도 이틀 내에는 소포를 통관시켜 배송에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연말 급증하는 배송 물품에 인력을 제대로 맞추지 못해서 통관이 계속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서 중국 광군절과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의 파격 할인행사 기간에 국내 직구족들이 주문한 물품 일부도 아직 계류장에 남아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ajk@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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