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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_천 개의 기억' 사진작가 워크숍.
'경기에서_천 개의 기억' 사진작가 워크숍. <사진= 경기문화재단>

경기천년 기록아카이브 ‘경기에서_천개의 기억’ 프로젝트 시작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경기천년의 해를 맞아 경기천년 기록아카이브 ‘경기에서_천 개의 기억’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천년 기록아카이브는 999년에서 1000년이 되는 경기도 곳곳의 ‘현재’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는 사업입니다.

아카이브로 모인 경기도의 다양한 모습은 오는 7월까지 전시회와 책을 통해 도민들과 만나게 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빛담_경기아카이브 사진연구회’가 주관하게 되며, 도내 31개 시.군의 작가 31명이 1천년을 맞이한 현재의 경기도를 담아냅니다.

아카이브 팀은 경기천년 첫날인 1월 1일 오전 10시 ‘경기_천년 잇기’ 이벤트를 열어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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