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내일의 기적소리’, 개장 1년 만에 방문객 20만명 돌파
독개다리 스카이워크 전경
독개다리 스카이워크 전경<사진=경기도 제공>

‘내일의 기적소리’, 개장 1년 만에 방문객 20만명 돌파

[경인방송=한준석 기자]

민통선 내 임진강의 경치를 자유롭게 조망할 수 있는 독개다리 스카이워크 ‘내일의 기적소리’가 개장 1년 만에 방문객 2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내일의 기적소리는 6·25전쟁 당시 폭격으로 파괴된 ‘독개다리’를 복원한 것으로 임진각 DMZ 일원의 볼거리·즐길거리를 위해 조성된 시설입니다.

전쟁 이전 철교 형태를 재현해 과거와 현재, 미래로 꾸며진 다리를 걸으며 민족상잔의 아픔과 역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별도 출입허가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용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관광공사(031-956-8305)로 문의하면 됩니다.

hjs@ifm.kr

Check Also

미세먼지

수원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이행 여부 점검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경기도 수원시는 오늘(17일) 수원시청 주차장과 관내 주요 공공사업장·건설공사장에서 ‘수도권 미세먼지 공공부문 비상저감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