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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11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항공뉴스리포트 7시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대기인원 1만7천9백여명으로 어제 같은 시간대보다 2천여명 이상 집중되면서 혼잡을 더하고 있는데요, 여행혼잡경보 최고단계인 레드경보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데요, 제주도와 충청이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충청이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안 공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윈드시어도 예상되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0.9도 낮 최고기온은 -9도가 되겠습니다.

대한항공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적극 알리기 위해서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래핑한 항공기를 운영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A330-200 기종 1대로 지난 2일부터 6 일간 래핑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이후 1월 8일부터 패럴림픽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2월 1일부터 27일까지는 인천공항과 동계올림픽의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전용 내항기’도 임시로 운항한다고 합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승객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으로 대회 일정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운항할 계획이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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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뉴스리포트 8시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평창동계올림픽 수송 지원을 위한 철도사업이 마무리됐다는 소식입니다. 13일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로써 수색~서원주 간 기존선 고속화 및 시설개량사업을 시작으로 원주~강릉 철도건설사업과 공항 연결철도까지 개통돼 인천공항에서 강릉까지 284.3㎞에 달하는 사업이 완료됐다고 합니다.서울~강릉 간 경강선은 지난해 12월 22일 개통했다고 하는데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연결철도사업은 2013년 8월 착공해 개통까지 54개월간 연인원 5만여명과 총사업비 4284억원이 투입됐다고 합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대기인원 1만5천여명이 출국장으로 몰리고 있는데요 전시간만큼 혼잡함이 심해서 출국준비를 미리미리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데요, 오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충청이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안 공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윈드시어도 예상되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9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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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뉴스리포트 9시58분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대기인원 1만1천4백여명으로 출국장 이용은 한결 원활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데요, 오늘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충청이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구름이 많고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해안 공항을 중심으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윈드시어도 예상되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0.8 최고기온은 –9도에 머물겠습니다.

대한항공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적극 알리기 위해서 마스코트인 ‘수호랑 반다비’를 래핑한 항공기를 운영한다는 소식입니다. 이번에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A330-200 기종 1대로 지난 2일부터 6 일간 래핑 작업을 진행했는데요, 이후 1월 8일부터 패럴림픽 폐막일인 3월 18일까지 전세계 하늘을 누비며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고 합니다. 2월 1일부터 27일까지는 인천공항과 동계올림픽의 관문 공항인 양양공항을 연결하는 ‘환승전용 내항기’도 임시로 운항한다고 합니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국제선 승객을 위한 국내선 연결 항공편으로 대회 일정에 따라 다양한 스케줄로 운항할 계획입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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