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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국악관현악단’과 명창 ‘김영임’이 함께하는 부평구 신년음악회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 부평구 산하 부평구문화재단은 25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KBS 국악관현악단’과 경기민요의 대가 명창 ‘김영임’과 함께하는 2018 신년음악회를 선보입니다.

부평구 신년음악회는 이준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KBS 국악관현악단을 비롯해 명창 김영임, 대한민국 국악계를 이끄는 떠오르는 스타 소리꾼 김준수와 이봉근, 해금을 통한 크로스오버 음악의 선구자 강은일, 부평구립풍물단이 함께합니다.

부평구민을 비롯한 인천시민에게 그동안 지역에서 만나보기 어려웠던 웅장한 국악 무대를 즐길 수 있는 기회입니다.

부평아트센터는 보다 많은 관객이 2018 신년음악회를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데요, 11일까지 예매 시, 조기예매 할인대상으로 관람료의 30%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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