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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비상벨 설치 모습. <사진= 경기도>

경기도, 공중화장실 안심벨 235곳 추가설치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는 올해 공중화장실 235곳에 안심비상벨을 추가 설치하고, 남녀공용 민간 다중이용화장실에 대해서는 공간분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내 안심비상벨 설치 화장실은 모두 1천777곳으로 늘어납니다.

남녀공용 화장실 공간분리 시범사업에는 도비 5천만 원을 포함해 모두 1억 원이 투입되며, 모두 5곳을 대상으로 추진됩니다.

도내에는 모두 9천771곳의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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