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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도의원.<사진=경기도의회 제공>

최종환 도의원, “파주 운정신도시 동패초등학교 신설 이전”

[경인방송=홍성민 기자]

파주시 운정신도시내 동패초등학교가 신설 이전할 전망입니다.

경기도의회 최종환 도의원(더불어민주당·파주1)에 따르면 최근 파주교육지원청이 운정신도시 개발 이전에 설립된 소규모 학교(13학급)인 동패초등학교를 3천42세대가 입주 예정된 인근 A26블럭 초등학교 부지로 신설 대체 이전하는 계획을 원안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동패초등학교는 내진설계가 미반영돼 수직증축이 불가능하고 수평증축 공간도 불가한 실정”이라며 신설 이전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신설 이전되는 동패초등학교는 학생수 1천360여명에 일반학급 45학급, 유치원 3학급, 특수 1학급 등 49학급 규모로 A26블럭 3천42세대가 입주하는 시기(2020년 7월)에 맞춰 202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sm@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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