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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영 부평구청장 출판기념회, 지지자 등 1500여명 방문 … 인천시장 선거 본격화 전망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앵커)

올해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홍미영 부평구청장이 오늘(24일) ‘사람 사는 세상이 온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습니다.

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홍 청장의 본격적 정치행보가 시작된 셈입니다.

한만송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오늘(24일) ‘사람 사는 세상이 온다’ 출판 기념회를 지인과 지지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었습니다.

일찌감치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홍 구청장의 본격적 정치 행보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출판기념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 박남춘 국회의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유승희 의원 등 동료 의원과 지지자 등 150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홍 구청장은 인천의 가장 가난한 동네로 알려진 만석동과 십정동에서 사람과 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활동하다가 20여 년 전 정치권에 입문했습니다.

인천 최초의 여성 구의원, 인천 최다 득표 시의원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인천 최초의 여성국회의원까지 역임한 홍 청장은 현재 재선의 부평구청장입니다.

선거에서 한 번도 낙선한 적이 없다는 홍 구청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본격적 정치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지방선거를 겨냥한 홍미영 구청장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다른 후보군들의 정치적 행보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경인방송 한만송입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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