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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5 항공뉴스센터

[경인방송=김고운 기자]

7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7시부터 9시까지 제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1만1천8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4천여명으로 총 1만5천8백여명이 출국장으로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5.4도 낮 최고기온은 -9도가 되겠습니다.

대형 항공사들이 오는 3월 25일부터 시작하는 하계 스케줄에 사드 해빙으로 인한 중국 노선 ‘원상 회복’ 조치를 취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국과 중국 정부간 사드 갈등이 일부 완화되는 분위기이긴 했지만중국 여행·관광 산업을 총괄하는 국가여유국이 한국 단체관광 금지 조치를 사실상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스케줄에 중국 노선 관련 변화가 거의 없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다만 아시아나항공이 김포-베이징 노선을 중형기에서 소형기로 동계 스케줄에서 축소했던 것은 원상회복하고 하루 4회 운항하는 인천-푸동 노선의 3번째 운항편도 소형기에서 중형기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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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우수한 국산 농식품을 홍보합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우수 국산 농식품 판매 홍보관인 ‘코리안 고메 마켓(Korean Gourmet Market)’을 제2여객터미널에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는데요. 코리안 고메 마켓은 초콜릿, 인삼, 김 등을 판매하는 데 그쳤던 기존 면세점 매장과 차별화를 꾀했다고 합니다. 감귤파이, 건조과일 초콜릿 등 선물용 식품을 비롯해 건강식품과 대표 인기 한식, 영유아용 제품 등 천 여개 이상의 농식품을 선보입니다. 전통주를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전통주 판매장도 설치했는데요. 추가 신규 입점을 유도하고 매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월 30일까지 행사를 연다고 하고요, 해당 기간에 전통주를 구매하는 손님에게는 전통주 전용잔과 미니 도자기,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품 등을 제공합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현재 오전8시부터 10시까지 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1만6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2천7백여명으로 1만3천3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늘 밤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윈드시어 발생가능성도 있겠으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천의 현재기온은 –15.6도 낮 최고기온은 -9도가 되겠습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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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58분 항공뉴스리포트

경인방송 항공뉴스센텁니다.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재 오전9시부터 11시까지 1여객터미널 대기인원 8천4백여명. 제2여객터미널 2천여명으로 1만4백여명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천공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늘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 밤까지 해안을 중심으로 강풍과 함께 윈드시어 발생가능성도 있겠으니, 항공기 안전운항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인천의 현재기온은 -15.5도 낮 최고기온은 -9도가 되겠습니다.

대형 항공사들이 오는 3월 25일부터 시작하는 하계 스케줄에 사드 해빙으로 인한 중국 노선 ‘원상 회복’ 조치를 취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한국과 중국 정부간 사드 갈등이 일부 완화되는 분위기이긴 했지만중국 여행·관광 산업을 총괄하는 국가여유국이 한국 단체관광 금지 조치를 사실상 유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2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하계 스케줄에 중국 노선 관련 변화가 거의 없을 전망이라고 합니다. 다만 아시아나항공이 김포-베이징 노선을 중형기에서 소형기로 동계 스케줄에서 축소했던 것은 원상회복하고 하루 4회 운항하는 인천-푸동 노선의 3번째 운항편도 소형기에서 중형기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경인방송 항공뉴스는 인천시와 함께 합니다. 김고운이었습니다.

 

mhn1031@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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