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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인방송 DB>

수도계량기 동파 급증…경기도 하루 새 360여건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한파특보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수도계량기 동파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어제 오전 8시부터 오늘 오전까지 신고된 수도계량기 동파는 361건을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한파특보가 발효된 23일 45건이 발생한데 이어 24일부터 25일 새벽 사이에는 146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동상 2명과 저체온증 3명 등 5명의 한랭질환자도 추가 발생했습니다.

도는 한파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 건강관리 등 돌봄활동을 강화했습니다.

kds@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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