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보도국 / 경기 / 고속도로 달리는데 ‘철판’ 날라와… 승용차 운전자 숨져
사고 차량 <사진=연합뉴스 제공>

고속도로 달리는데 ‘철판’ 날라와… 승용차 운전자 숨져

[경인방송=배수아 기자]

어제(25일) 오후 7시 50분쯤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 하행선을 달리던 승용차에 길이 60㎝, 폭 10㎝ 크기의 철판이 운전석으로 날아들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7살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고, 동승자 2명도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에 날아든 철판이 어떤 용도인지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화물차에서 분리된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ualuv@ifm.kr

Check Also

경기도 전국 최초 ‘성평등 옴부즈만’ 제도 도입

[경인방송=구대서 기자]   경기도가 전국 광역 지자체 최초로 ‘성평등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합니다. 민선7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