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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시설관리공단에 국민체육센터 위수탁 협약 체결

[경인방송=한만송 기자] 인천시 남구는 오늘(26일) 남구시설관리공단과 국민체육센터 위·수탁 협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시설관리공단은 올해 하반기 문을 열 예정인 국민체육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관리·운영을 담당하게 됩니다.

남구 국민체육센터는 체육기금 31억원과 시비 32억원, 구비 40억원 등 총 10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3월 공사를 시작, 오는 5월말 준공 돼 6~7월부터 운영될 예정입니다.

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25m 6레인, 유아풀장, 어린이풀장 등 실내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다목적실도 갖췄습니다.

박우섭 남구청장은 “구민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센터가 완공되면 기존 운영 중인 남구청 운동장, 풋살장과 함께 종합스포츠 타운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며 “구민의 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유도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mansong2@if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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